celonabar.com
notice
/
tag
/
g. book
/
admin
R. Post
meaningful
(2)
내 호르몬의 선
(2)
오늘의 이야기
(8)
windy day
Morningroll
(4)
Annie Leibovitz e Mikha..
(6)
stimulus
(1)
도나쓰
(4)
Paris scene
(4)
크림소스에 보글 끓인 홍합
R. Comment
눈 한쪽이 없는뎁쇼~-_-ㅋ.
방콕 가셔야죠~ ㅎㅎㅎㅎㅎ.
저 그림에 니 얼굴 포개...
아.. 이 난데없는 파리...
일생에 한번은 가봐야지...
한번 가셔야죠. 호주의...
파리쪽에 가보고 싶어지...
저는 딱히 유럽/파리쪽에...
가는겁니다~ 가자구요~...
아....ㅠㅗㅜ.
Jam order info.
gallery
Rss
일기
from
slow diary
2010/02/01 21:33
iiif
in Paris
Jardin de Tuileries
잠이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괜한 트집을 잡는다.
햇빛에 소독하지 못한 베갯잇의 쿰쿰한 냄새,
일주일만의 반신욕,
저녁 후 먹은 알러지성 비염 약,
약간 짜게 먹은 어묵 조림,
눕기 전에 한 복근 운동.
어김없이 5시 50분의 모닝콜은 울릴테고
커피물은 끓고
토마토는 씻겨지고
어둠이 걷히지 않은 새벽 속을 걸어야하는걸.
Tag .
iiif
,
Paris
,
사진
,
일기
받은 트랙백이 없고
,
comment
6
개가 달렸어요.
Trackback Address >>
http://www.celonabar.com/trackback/363
<< previous
1
...
14
15
16
17
18
19
20
21
22
...
347
next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