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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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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. Comment
잘지내? ㅎㅎ.
희한한 나무네요 정말.
들어와서 사진을 보면서...
신기하게 생긴 나무!!.
첫번째.....
세상에.. 그저 낮은 탄식...
마지막 사진!! "두둥-!".
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...
사진 참 좋아요. ^___^...
아 사진 좋네요..한참을...
Rss
"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"에 등장
from
slow diary
2009/07/02 19:30
'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'
'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'
생활 영화,
내 주변의 어느 친구나 혹은 내가 그 안에 있을 법한 일상적인 영화.
그러나 진짜 내가 거기 있었다.
위 두 장면에 내가 있었다.
소름이 끼치는 듯한 경험을 했으며
영화라는 걸 깨닫기까지 걸린 시간은 0.5초.
세상에 저렇게도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 싶었다.
나가사쿠 히로미라는 1970년생의 배우로 유리라는 역할로 나온다.
정면의 얼굴은 전혀 다르지만
좌측면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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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가 달렸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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