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elonabar.com
notice
/
tag
/
g. book
/
admin
R. Post
meaningful
(2)
내 호르몬의 선
(2)
오늘의 이야기
(8)
windy day
Morningroll
(4)
Annie Leibovitz e Mikha..
(6)
stimulus
(1)
도나쓰
(4)
Paris scene
(4)
크림소스에 보글 끓인 홍합
R. Comment
눈 한쪽이 없는뎁쇼~-_-ㅋ.
방콕 가셔야죠~ ㅎㅎㅎㅎㅎ.
저 그림에 니 얼굴 포개...
아.. 이 난데없는 파리...
일생에 한번은 가봐야지...
한번 가셔야죠. 호주의...
파리쪽에 가보고 싶어지...
저는 딱히 유럽/파리쪽에...
가는겁니다~ 가자구요~...
아....ㅠㅗㅜ.
Jam order info.
gallery
Rss
"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"에 등장
from
slow diary
2009/07/02 19:30
'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'
'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'
생활 영화,
내 주변의 어느 친구나 혹은 내가 그 안에 있을 법한 일상적인 영화.
그러나 진짜 내가 거기 있었다.
위 두 장면에 내가 있었다.
소름이 끼치는 듯한 경험을 했으며
영화라는 걸 깨닫기까지 걸린 시간은 0.5초.
세상에 저렇게도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 싶었다.
나가사쿠 히로미라는 1970년생의 배우로 유리라는 역할로 나온다.
정면의 얼굴은 전혀 다르지만
좌측면은...
Tag .
나
,
나가사쿠 히로미
,
영화
,
좌측면
,
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
받은 트랙백이 없고
,
comment
10
개가 달렸어요.
Trackback Address >>
http://www.celonabar.com/trackback/286
<< previous
1
...
87
88
89
90
91
92
93
94
95
...
347
next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