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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. Comment
눈 한쪽이 없는뎁쇼~-_-ㅋ.
방콕 가셔야죠~ ㅎㅎㅎㅎㅎ.
저 그림에 니 얼굴 포개...
아.. 이 난데없는 파리...
일생에 한번은 가봐야지...
한번 가셔야죠. 호주의...
파리쪽에 가보고 싶어지...
저는 딱히 유럽/파리쪽에...
가는겁니다~ 가자구요~...
아....ㅠㅗ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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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ss
afternoon tea time
from
lime+bean
2009/07/02 15:34
by 5%
warm bun & ice green tea
올 여름 들어 반팔을 입고 있던 날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.
뉴스에선 오늘, 내일, 이번 주는 덥다고 하지만
에어컨도, 선풍기도 틀지 않은채 7월을 맞이한다.
한낮, 집안에 스미는 빛이 가득할 때
따끈한 번과 시원한 아이스 녹차를 테이블에 놓는다.
바람은 조심스럽게, 간간히 발바닥을 간지르며
뒷방 창문으로 빠져나간다.
7월 안의 혼자만의 5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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