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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. Comment
잘지내? ㅎㅎ.
희한한 나무네요 정말.
들어와서 사진을 보면서...
신기하게 생긴 나무!!.
첫번째.....
세상에.. 그저 낮은 탄식...
마지막 사진!! "두둥-!".
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...
사진 참 좋아요. ^___^...
아 사진 좋네요..한참을...
Rss
afternoon tea time
from
lime+bean
2009/07/02 15:34
by 5%
warm bun & ice green tea
올 여름 들어 반팔을 입고 있던 날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.
뉴스에선 오늘, 내일, 이번 주는 덥다고 하지만
에어컨도, 선풍기도 틀지 않은채 7월을 맞이한다.
한낮, 집안에 스미는 빛이 가득할 때
따끈한 번과 시원한 아이스 녹차를 테이블에 놓는다.
바람은 조심스럽게, 간간히 발바닥을 간지르며
뒷방 창문으로 빠져나간다.
7월 안의 혼자만의 5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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