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gure of summer
from slow diary 2009/06/13 11:47






400TX




갤러리 최하단 폴더에 사진 업로드 했어요.
오랫만에 어거지로 22컷을 찍었는데
이렇게 사진을 찍고 나면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.


즐겁자고 찍는 사진인데,
생활과 밀착된 취미가 되고 나면
취미가 온전히 취미인건 아니게 된다는걸
컷 하나 하나로 느낍니다.
욕심과 만족은 반비례합니다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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