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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rmblue 2010/03/02 18:52 modify / delete / reply
오랜만에 인사드려요, 안녕하셨지요? :)
소심하게 인사드리면서도 부끄럽지 않은 걸 보면서 흔적남기길 참 잘 하고있다, 는 생각이.
키득.
3월이에요, 당연히 조금은 쌀쌀한.
아주 오랜만에 건너와도, 여전한 곳. 이라는 느낌이 들어 왠지 안심이 되네요.
연필을 잡은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괜찮은 느낌, 이나 기분. 에 대해
요즈음은 어찌나 큰 안도감을 느끼는지요.
늦었지만, 올해는 원하시는 일, 많이 이루세요.
그럼 이만 :-)-
Lydia_ 2010/03/03 09:21 modify / delete
아마도 작년 이맘때즈음,(4월이던가..)
만나서 지친 얼굴로 잠깐 보았던 적이 있었죠.
그래서인지,
쌀쌀한 봄기운이 찾아오니 생각이 났었어요.
근데 이렇게 흔적을 남겨주시다니. ^^
연필을 잡은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되는,
느긋한 곳이라니.
고마워요.
늘 느긋하게, 자리 준비해둘테니
언제라도 와요.
(나 역시 늦었지만)좋은 새해가 되길 바래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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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emone 2010/03/02 13:34 modify / delete / reply
내가 싫으면 말을 하지....ㅡㅜ
내려가니 니가 올라오는건 또 모꼬....ㅋㅋ
암턴....
담엔 좀 진득히 보자구....ㅎ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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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lonkylin 2010/02/16 17:37 modify / delete / reply
언니 새해 봉마니~~받아요~:)
생일도 많이 축하해요~~~
맛난것도 많이 먹구 즐거운 하루 보내요~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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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덜 2010/02/15 14:51 modify / delete / reply
rss 에 업뎃이 않되 궁금하여 링크타고 들어왔어요 +_+ !
근데 그간 포스팅들이 꾸준히 올라와 있었군요 ㅠ
잘지내고 계셧조? - ^ 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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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dia 2010/02/16 13:34 modify / delete
집에만 있을땐 종종 갔었는데,
일하고 나니 부쩍 체력도 딸리고...;ㅁ;
다음번에 갈땐 미리 연락드릴테니 꼭 뵈어요! ㅎ
아참! 새해복도, 건강도, 행복도 모두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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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emone 2010/02/12 20:40 modify / delete / reply
부산은 잘 다녀왔냐~~ㅎㅎ;;
조만간 내려가서 함 보자궁....ㅋ;;
새해 복 많이 짓고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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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dia_ 2010/02/16 13:36 modify / delete
네네, 그곳의 저 맞아요.ㅎㅎ
닉네임이 눈에 익은게 꽤 그쪽에선 유명하신 분 같던데..
저같은 신입회원이 부끄러워지는군요..ㅠ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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